이마트, 전통시장 청년상인·中企 ‘스타상품’ 발굴
이마트, 전통시장 청년상인·中企 ‘스타상품’ 발굴
  • 김지홍
  • 승인 2018.08.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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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국내외 판로 지원
이마트가 전통시장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의 상품을 발굴한다.

이마트는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찾아 컨설팅과 국내외 판로를 지원하는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는 오는 26일까지 전통시장 청년상인과 중소기업 두 부문으로 나눠 각 30개 업체, 총 60개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중소기업의 경우 중소기업진흥공단의 HIT500홈페이지(www.hit500.or.kr) 내 ‘HIT500신청’ 메뉴 및 청년창업사관학교 홈페이지(start.sbc.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통시장 청년상인은 소상공인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마트는 선정 업체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마트·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그룹사를 통한 판로 지원과 이마트 해외 유통망을 이용한 수출 판로지원, 또한 자체 브랜드(PL) 상품 개발 추진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김지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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