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방서 신축사업 잰걸음
영양소방서 신축사업 잰걸음
  • 승인 2018.08.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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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군수-이종열 도의원
경북소방본부 관계자와 면담
진입도로 설치계획 등 협의
경북의 오지로 소방서도 없은 영양군에 소방서 신축을 위해 오도창 영양군수와 이종열 경북도의원이 손잡고 나섰다.

오 군수이 이 도의원은 지난 23일 경북소방본부를 방문, 영양소방서 신축부지 조기 확정을 위해 최병일 경북소방본부장 및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은 오 군수와 이 도의원, 그리고 최병일 경북소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영양소방서 신축 부지 적정성과 진입도로 설치계획 등을 협의하고 신축부지 조기 확정에 힘을 쏟기로 했다.

영양소방서 신축은 지리적 특성상 고립된 영양군내 화재 및 각종 안전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절실한 지역 숙원사업이다.

오 군수는 “골든타임 내 조치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군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며 영양군 민선7기 중요 공약사항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영양=이재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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