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울진 국비지원 사업 현장 방문·점검
강석호, 울진 국비지원 사업 현장 방문·점검
  • 윤정
  • 승인 2018.08.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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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심사 등에 대비할 것”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사진)이 울진군 국비지원 사업 전반에 걸친 점검에 나섰다.

강 의원은 27일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에 위치한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사업은 2020년까지 총사업비 1천45억 원을 투입, 전시·교육·체험기능이 어우러진 21세기 해양과학교육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강 의원은 지난 19대 국회 후반기 국토해양위원회 간사 시절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왔다.

강 의원은 또 울진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원전건설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신한울 건설이 늦어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또 강 의원은 근남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점검했다.

이어 강 의원은 기성면 이평리에 위치한 이평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총사업비 228억원) 현장과 후포 마리나항만개발 사업(총사업비 553억원)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진행 실태를 확인했다.

울진군에는 △봉화~울진간 36호선 국도확장 사업(총사업비 2천870억원) △포항~울진~삼척간 동해선 철도부설 사업(총사업비 3조1천587억원) △평해~온정간 국도88호선 선형개량(총사업비 732억원) 등이 진행 중에 있다.

강 의원은 “정기국회를 앞두고 울진군 주요 국비지원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며 “현장에서 파악한 애로사항을 정리해서 예산심사 등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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