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의회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고령군의회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 승인 2018.08.2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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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집중호우피해현장
고령군의회는 2220㎜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살폈다.


고령군의회는 26일부터 이틀동안 220mm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원들은 성산면 박곡리, 다산면 나정리 침수 우려지역, 다산면 산사태 피해지역, 우곡면 사촌리 수문, 개진면 인안리·신안리·양전리 딸기 피해농가 등 상습 침수구역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폈다.

군의회는 당초 27일 오전 10시 제246회 임시회를 개회키로 했으나 오후로 연기하고 의원 7명 전원이 피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선욱 의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군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협력을 통하여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령=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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