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핸드볼 ‘우생순’ 재현 도전
女 핸드볼 ‘우생순’ 재현 도전
  • 승인 2018.08.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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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자카르타에서도 ‘우생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감동을 이어간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객관적인 전력상 결승 상대인 중국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이미 중국을 33-24로 한 차례 꺾었다.

남자 농구대표팀과 여자농구 단일팀은 나란히 준결승을 치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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