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보다 완성된 가야사 연구·복원 최선”
고령 “보다 완성된 가야사 연구·복원 최선”
  • 승인 2018.08.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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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발전위’ 자문회의 개최
고령군대가야역사문화발전위원회
고령군은 지난 29일 군청에서 ‘대가야 역사문화발전 위원회’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고령군은 지난 29일 군청 우륵실에서 학계전문가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역사문화 발전계획 및 정책개발을 위한 ‘대가야 역사문화발전위원회’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 국정과제’ 추진 계획과 관련해 대구한의대 김세기 명예교수등 12명의 학계전문가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진정성 있는 가야사 연구·복원사업의 정책적 방향과 제시와 사업추진의 구체적 방안 마련을 위한 자리였다.

자문회의는 보다 완성된 가야사 연구·복원을 위해 고분군 등 물질문화 발굴조사와 우륵 현창사업 등 가야의 정신문화에 대한 조사연구와 물질문화라 볼 수 있는 유적발굴과 함께 연구·복원이 될 수 있도록 ‘가야사 연구·복원을 위한 진정성 있는 계획수립 촉구 결의문’을 채택 하기도 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대가야역사문화발전위원회 자문회의에서 제시해준 의견은 향후 가야사 연구·복원사업 추진에 반영해 보완하고 대가야 정체성 확립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고령=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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