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내년 ‘미래성장 동력’ 확보 주력
봉화 내년 ‘미래성장 동력’ 확보 주력
  • 승인 2018.09.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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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주요업무 보고회
봉화군은 민선 7기 군정의 힘찬 출발과 함께 3일부터 7일까지 본청 및 산하기관과 사업소를 대상으로 2019년 군정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했다.

군은 3일 주민복지실을 시작으로 소관업무에 관한 내년도 업무계획과 주요공약 및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사업의 추진방향과 애로사항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업무보고는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를 만들겠다는 엄태항 군수의 군정철학을 바탕으로, 군정운영의 최대핵심 과제인 신재생에너지 녹색성장, 인구증가와 군민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등 봉화군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엄 군수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공약사업의 100% 이행을 위한 실천계획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중앙·경북도 운영방향과 연계한 전략위주의 업무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봉화군은 보고회를 통해 보완,개선된 2019년 주요업무계획은 올해 말 확정되는 2019년 본예산을 통해 체계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봉화=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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