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환경에 맞는 ‘BIG 인재’ 양성
글로벌 환경에 맞는 ‘BIG 인재’ 양성
  • 윤부섭
  • 승인 2018.09.04 2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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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내년부터 교육과정 대폭 개편
이론 중심 벗어나 참여형으로
교직원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
수성대학이 BIG(Business마인드, ICT능력, Global감각) 인재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특히 2019학년도부터 대학이 원하는 BIG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편, 장학금 및 인재상 신설, 다양한 창의융합교육 실시하는 등 혁신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기업 및 비즈니스, 글로벌 환경에 걸 맞는 Business마인드, ICT능력, Global감각을 갖춘 ‘BIG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수성대학은 이를 위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기업 및 비즈니스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2019학년도부터 교육과정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교육과정에는 LINC+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애완동물관리과 등 7개 학과는 물론 나머지 학과들도 사회맞춤형으로 교육과정을 완전 바꿀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 개편에는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퍼니버스티(Fun + University) 수업’ 도입 등 혁신적으로 개편을 한다. 또 학생들은 물론 교직원들도 Business마인드와 ICT능력을 갖추기 위해 ‘창의융합 Make School’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창의융합 Make School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 중·고생들도 참여하는 개방형으로 운영된다.

이밖에 평생직업교육 강화를 위한 전담 부서 신설과 MBLC(Medical Leader Beauty Center) 등 기업지원 플랫폼도 구축, 기업과 스킨십 강화는 물론 학생들의 Business마인드와 ICT능력, Global감각 키우는 등 일석이조로 활용할 예정이다.

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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