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3주째 세계랭킹 1위 고수
박성현, 3주째 세계랭킹 1위 고수
  • 승인 2018.09.0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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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25)이 세계랭킹 1위를 3주째 고수했다.

4일 발표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박성현은 1위를 지켰다. 지난달 21일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지 3주째다.

“이번에는 오래 머물고 싶다”던 박성현은 이번 주에 대회가 없어 4주 연속 세계랭킹 1위는 예약했다.

박성현의 세계랭킹 1위 롱런 여부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에 걸렸다.

1∼5위 박성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유소연(27), 박인비(30), 렉시 톰프슨(미국)은 변화가 없었다.

7위였던 이민지(호주)가 펑산산(중국)과 자리를 바꿔 6위로 올라섰고 조지아 홀(잉글랜드)도 김인경(30)과 순위를 맞바꿔 10위에서 9위로 상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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