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압량파출소 신축 준공
경산경찰서, 압량파출소 신축 준공
  • 승인 2018.09.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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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서장 최석환)는 5일 최영조 경산시장과 시·도의원, 협력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량파출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축 압량파출소는 1985년도에 준공된 후 낡고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방문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고자 경산경찰서에서 국비 6억1천800만원을 배정받아 지난 2월에 착공(기존 연면적 125.86㎡→366.99㎡로 확장), 2층 건물로 지었다.
그동안 옛 압량파출소는 관할변경으로 인해 중앙파출소에서 담당하던  경산시 북부동 일부지역(대동, 조영동, 갑제동, 임당동)이 편입되면서 근무인원이 24명에서 38명으로 증가, 근무환경이 열악해지고 각종 업무 처리에 있어 애로사항이 많았다.
최석환 서장은 "평소 경찰업무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시는 지역주민의 도움으로 압량파출소를 신축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과의 소통ㆍ적극적인 업무자세ㆍ기본과 원칙에 충실,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말했다.
 최대억기자 cde@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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