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역사도시연맹 이사도시 4회 연임
경주시, 역사도시연맹 이사도시 4회 연임
  • 승인 2018.09.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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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부르사 세계총회서 결정
사례 분석 통해 발전방향 모색도
경주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터키 부르사에서 열린 ‘제16차 역사도시연맹(LHC) 세계총회’에서 이사도시로서 네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역사도시연맹(LHC)은 본부인 일본 교토를 비롯해 유구한 역사와 고유의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65개국 120개 도시가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도 역사도시연맹 이사회는 대한민국 경주시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바트이슐, 중국 시안, 이란 시라즈, 호주 밸러렛, 터키 콘야, 슬로베니아 루블라냐로 새로 구성됐다. 이사회 임기는 4년이다.

이번 세계총회에서는 20개국 32개 도시에서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가해 급변하는 세계화가 역사도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각 도시별 사례 분석을 통해 역사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경주=안영준기자 ayj1400@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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