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축제, 더 크고 더 화려해진다
안동국제탈춤축제, 더 크고 더 화려해진다
  • 승인 2018.09.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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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열흘간 개최
대규모 비탈민 난장
옴니버스 공연 등 마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오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탈춤공원과 안동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야누스, 축제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 스리랑카 등 13개국 14개 탈춤을 비롯한 국내 탈춤, 태국의 날,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및 다양한 축제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특히 대규모 ‘비탈민’난장과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국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태국 문화의 날 등을 진행해 안동시 전체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를 마련한다.

탈춤공연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다양한 국가의 해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옴니버스형 공연, 갈라쇼 등으로 축제의 만족도와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축제를 알리기 위해 대기업 내부망을 통한 축제 홍보 및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타지 친구와 친지들에게 초대장 보내는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펴고 있다.



안동=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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