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특산물, 동남아시장 새 판로 개척
상주 농특산물, 동남아시장 새 판로 개척
  • 승인 2018.09.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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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태국서 판촉행사
현지 유통업체와 수출 협의
상주농특산품미얀마시장선점
미얀마 대사관 양동우 상무관(왼쪽)등이 이희상 KOTRA관장(오른쪽)을 만나 상주 농특산품 동남아시장 수출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상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수출업체 경북통상(대표 박순보)과 함께 미얀마 양곤과 태국 방콕에서 시장조사 및 판촉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미얀마 시장조사는 동남아시아의 지속가능하고 새로운 수출국가로 미얀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11일과 12일에는 미얀마 대사관의 양동우 상무관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이희상 관장과의 만남을 통해 상주농특산품을 소개하고 미얀마 시장으로의 장기적인 수출방안에 대해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얀마 최대 로컬유통업체인 시티마트홀딩스 관계자들과 상주농특산품의 수출 및 곶감 상품 활성화에 대해 협의를 했으며, 그 결과 곶감제품은 두 달 뒤 수입허가를 받아 미얀마의 프리미엄 마트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태국과 미얀마 양국을 관할하고 있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태국지사 양재성 소장을 만나 상주농특산품 수출확대를 위한 상생협력을 요청했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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