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상인점, 청각언어 장애인 위한 업무협약
롯데百 상인점, 청각언어 장애인 위한 업무협약
  • 김지홍
  • 승인 2018.09.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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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상인점(점장 이승희)은 20일 달서구 용산동에 있는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원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후원금 100만원과 소정의 감사품을 전달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 및 물품 기증, 사회 봉사 활동 등이다.

김지홍기자 kj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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