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여행관계자들 달성군 매력에 ‘흠뻑’
말레이 여행관계자들 달성군 매력에 ‘흠뻑’
  • 승인 2018.10.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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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현지 임직원 초청 팸투어
100대 피아노콘서트 관람
사문진 등 대표관광지 소개
말레이시아여행사팸투어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 임직원들이 달성군 관광지를 탐방했다.




대구 달성군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 임직원 23명을 초청해 달성군의 관광지를 탐방했다.

달성군이 말레이시아를 대상으로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는 데는 부산국제공항에 직항 노선이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을 국내로 초청, 팸투어를 통해 문화·관광도시 달성군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팸투어에서 달성군의 대표 축제인 ‘2018 달성 100대 피아노콘서트’를 관람하고 송해공원, 사문진주막촌, 마비정벽화마을에서 농촌체험, 천년고찰 대견사, 도동서원에서 선비정신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100대 피아노 콘서트를 관람하며 아름다운 선율과 100대 피아노가 합주되는 웅장한 스케일에 놀라기도 했다.

말레이시아 여행 관계자는 “생태자원과 역사문화가 녹아있는 달성군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 앞으로도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달성군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앞으로도 국내외 폭넓은 계층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관광도시 달성군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달성군의 각종 축제와 관광지 홍보 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달성=신동술기자 sd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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