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 앞둔 태왕 “더 큰 도약 이루자”
목표 달성 앞둔 태왕 “더 큰 도약 이루자”
  • 윤정
  • 승인 2018.10.07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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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이틀간 임직원 워크숍
3분기까지 수주 4천400억 성과
태왕임직원워크숍-다시
올해 수주목표의 90%를 이미 달성한 ‘태왕’이 올해의 성공적 마무리와 내년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지난 5~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태왕 제공


올해 수주목표의 90%를 이미 달성한 ‘태왕’이 조직의 활성화와 부서 간 소통 점검, 올해의 성공적 마무리와 내년의 더 큰 도약을 위해 5~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임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태왕 노기원 대표이사는 “올해 잘 해오고 있어 이 순간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라며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년에 얼마나 더 큰 걸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연초에 다졌던 초심을 강조했다.

올 초 태왕은 수주 5천억원, 매출 3천억원 목표를 세우고 ‘변화로 더 새롭게! 혁신으로 더 강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태왕은 전략적인 수주활동으로 3분기에 이미 수주 4천400억원을 달성했다. 공동주택은 물론 일반건축과 토목분야에서 수주실적이 좋아 3천억 매출달성도 무난해 보인다. 일반건축과 공동주택의 경우는 이미 목표매출액을 넘어섰다.

태왕은 올해 적극적인 인재영입을 단행해 조직력을 강화했으며 자체 품질관리단을 운영해 공사현장의 혁신을 이뤄냈다. 태왕 공사관리팀은 이날 실적보고에서 현장의 변화로 어떤 혁신이 일어났는지를 공사 단계별로 보고했다. 태왕의 현장환경은 눈에 띄게 개선됐고 작업효율은 높아졌으며 안전사고는 줄었고 원가절감효과도 높아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태왕 직원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태왕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태왕인으로서 자부심도 탄탄해졌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태왕은 이날 11월 분양예정인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완전분양을 다짐했다. 태왕은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900번지 일대에 전용 77㎡, 84㎡, 114㎡, 117㎡ 펜트하우스, 오피스텔 전용 84㎡ 총 939세대 중대형 대단지 주상복합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모델하우스를 11월 공급할 계획이다.

태왕은 전국시공능력평가 100위권 진입 기념작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를 서재지구의 하늘을 바꿔놓을 프리미엄마크로 세우고 대구의 프리미엄 아파트 시대를 열었던 황금동 태왕아너스의 명예를 다시 한 번 재현한다는 방침이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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