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내달 ‘채용 한마당’… 협력사 120곳 우수인력 뽑는다
삼성전자, 내달 ‘채용 한마당’… 협력사 120곳 우수인력 뽑는다
  • 강선일
  • 승인 2018.10.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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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이달까지 사전 신청접수
행사 당일 현장 면접 진행
삼성전자가 11월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삼성디스플레이·SDI·전기·SDS와 함께 전자계열 협력사 120여개사가 참여하는 ‘2018삼성 협력사 채용한마당’을 연다. 삼성 협력사 채용한마당은 구직자에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협력사에는 우수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연구개발 △소프트웨어(SW)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설비 △기술 등 6개 직군으로 구분해 채용관을 운영한다. 취업희망 기업의 정보검색과 행사 사전신청은 채용한마당 홈페이지(samsung-myjob.com)에서 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10월말까지 가능하다.

효율적 행사 운영을 위해 구직자가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을 하면 참여기업 인사담당자가 서류심사 후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서류 합격자는 본인이 원하는 면접시간을 선택한 후 행사 당일 현장면접을 진행하면 된다. 온라인 사전신청 외에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기업별 면접가능 시간표를 확인해 모바일로 신청하면 면접을 볼 수 있다.

현장에는 구직자들의 성공 취업을 돕기 위해 이력서와 면접 컨설팅부터 취업희망 기업의 현장매칭까지 지원하는‘취업 토탈 솔루션관’이 마련된다.

삼성전자 등 전자 계열사 임직원 컨설턴트 2O여명이 구직자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강선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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