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등 중견 건설사 신입·경력 채용 잇따라
서한 등 중견 건설사 신입·경력 채용 잇따라
  • 강선일
  • 승인 2018.10.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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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부터 21일까지 원서 접수
지역 건설사인 서한을 비롯 현대스틸산업, 일성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한이다음’ 브랜드의 서한이 건축(신입·경력), 기계(경력), 전기(경력), 주택(경력), 품질(경력) 등의 부문에서 사원을 모집한다. 19일까지 홈페이지 및 이메일 등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경력직은 △LH 현장 유경험자 △1·2군 건설사 경력 3~5년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며, 신입은 △건축학계열 전공자(내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건축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스틸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신입에서 △생산관리 △경영지원 등이며, 경력직은 △생산관리 △안전관리(공장·현장) △설치(철골, 해상) △예산·구매 등이다.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모집요강을 참고해 21일까지 입사지원하면 된다.

에이스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사, 건축공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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