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정대상에 최창애 한우협회 이사
상주 농정대상에 최창애 한우협회 이사
  • 승인 2018.10.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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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수상자 6명 선정 표창
부부동반 해외연수 기회 제공
농정대상전체대상최창애
최창애 씨
농정대상농정부문-박희창
박희창 씨
엄재명-다시
엄재명 씨
임업분야-김영식
김영식 씨
농정대상축산부문박용기
박용기 씨
농정대상여성농업인부문김성희
김성희 씨



상주시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한 우수농업인을 발굴, 5개 분야에서 ‘2018 농정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시상부문은 농정부문, 과수, 원예특작 유통 임업부문, 축산부문, 여성농업인부문으로 농촌개발 및 식량증산, 친환경농업육성, 원예특작 및 유통, 임업, 축산업 경쟁력제고, 여성농업인 지위향상 등 부문별로 지역농업 농촌발전의 기여도 등 공적이 많은 우수농업인이 대상이다.

선정인원은 6명으로 대상 1명, 부문별 우수상 5명이고 전체 농정대상에는 공성면 용신리에서 상주시 브랜드인 ‘명실상감한우’ 고급화 및 명품화에 선구자로 축산인의 삶의 질 향상과 친환경 축산물 생산에 앞장서온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최창애(62세) 이사가 선정됐다.

부분별 대상은 농정부문 신봉동 박희창씨, 과수부문 외남면 엄재명씨, 원예특작 유통 임업부문 화북면 운흥리 김영식씨, 축산분야 서곡동 박용기씨, 여성농업인부문 내서면 서만리 김성희씨 등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상주시장 표창(상패)과 부부동반 해외연수의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한편 2002부터 시작된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는 2017년까지 총 74명이 선정됐으며 수상자는 지역농업 농촌발전을 위한 심의위원 및 자문위원, 농업관련 전문교육 강사로 선임돼 지역농업 농촌발전을 위해 선도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상주=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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