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새농촌관광상품 ‘팜파티’ 큰 호응
성주 새농촌관광상품 ‘팜파티’ 큰 호응
  • 승인 2018.10.1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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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증대 기여 기대”
성주군은 농촌관광의 새로운 모델도입 및 브랜드화를 위해 도시 소비자를 농장으로 초청, 농촌을 체험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팜파티를 개최해 호응을 얻고 있다. 팜파티는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즐기는 파티문화와 농촌체험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농촌관광마케팅이다.

지난13일 성주 수륜면 작은리 정경희농장에서 도시소비자와 체험객들 100여명을 초청해 염소농장견학과 오미자음료, 공연 등을 시작으로 오는 27일에는 금수면 어은리 애지리문화농원(대표 노성화)에서 실시한다.

11월11일에는 선남면 장학리(대표 유성룡)에서 팜파티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정애 군 농기센터소장은 “도농교류활성화로 우리지역의 문화와 연계하는 팜파티를 통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했다.

성주=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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