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9’ 구매 시 중고폰 최대 2배 보상
‘갤럭시 노트9’ 구매 시 중고폰 최대 2배 보상
  • 강선일
  • 승인 2018.10.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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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판매 100만대 돌파 기념
기존 스마트폰 매입 특별 혜택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9’의 국내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특별보상 프로그램’ 혜택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10월1일 이후 갤럭시 노트9 구매고객이 기존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중고 매입시세 대비 최대 2배를 보상해주는 ‘더블 보상’을 진행한다. 최대 2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종은 △갤럭시 S7 시리즈 △갤럭시 S8 시리즈 △갤럭시 노트 팬 에디션 등 갤럭시 스마트폰을 비롯해 아이폰6 시리즈와 아이폰7도 포함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특별보상 프로그램’에 이미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급 적용도 해준다. 갤럭시 노트9 구매고객이 11월30일까지 구매 증빙서류(영수증 또는 개통 증명서)를 제출하면 신청 가능하다. 대상모델은 △갤럭시 S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 △아이폰6·7·8·X 시리즈 등이며 구매모델 1대당 1회 신청할 수 있다.

삼성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유통매장과 SKT·KT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갤럭시 노트9을 구매한 고객은 해당매장에서 신청하고, 스마트폰을 반납하거나 프로그램 홈페이지(www.smartchange.co.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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