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4일반산단 산업시설용지 2차 공급, '10월 확대간부회의'서 강조
경산4일반산단 산업시설용지 2차 공급, '10월 확대간부회의'서 강조
  • 승인 2018.10.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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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4일반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2차 분양을 하고 있는 경산시가 '분양율 높이기'에 혈안이다.
23일 경산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는 경산4일반산업단지를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형 친환경 산업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현안업무에 대한 부서별 협조사항이 전달됐다.
최대진 부시장 주재 하에 국·소장, 담당관, 단·과장 및 읍면동장 등 60여명은 이날 회의에서 경산4일반산단 내에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산업과 탄소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등 당면한 문제점의 해결방안 등을 모색했다.
2차로 공급되는 이번 분양은 산업시설용지 48필지 54만 4천322㎡와 물류용지 3필지 18만 139㎡이다.
한편, 이날 간부회의에서는 경산4일반산업단지 2차 분양 외에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경북 NEXT 게임 콘텐츠 대축제, 독도티셔츠 입고 하나 되기 운동, 착한나눔도시 자원봉사 포럼 등 '경산발전 10대 전략'의 핵심사업 및 국책사업화 등 21개 분야 현안업무에 대한 분석과 평가가 이뤄졌다.
 최대억기자 cde@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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