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 주거전용 오피스텔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오늘 견본주택 개관
시지 주거전용 오피스텔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오늘 견본주택 개관
  • 윤정
  • 승인 2018.10.24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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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단일구성 686실 규모
11개 특화설계 선택 폭 확장
지능형 홈IoT 플랫폼 구축
마트·문화공간 인프라 풍부
초·중·고 걸어서 통학 가능
시지코오롱하늘채스카이뷰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조감도.


코오롱글로벌은 25일 대구 최초 대단지 주거용 오피스텔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견본주택을 공개한다.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옛 이마트 시지점 부지인 수성구 신매동 566-3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6층 4개 동, 주차대수 892대, 총 686실 규모로 조성된다. 모두 전용면적 기준 84㎡의 중소형이다.

평면은 크게 A·B·C 3개 타입으로 구분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84m²A 343실, 84m²B 171실, 84m²C 172실이다. 특히 단지는 타입별로 4베이, 4.5베이, 테라스, 다락방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눈에 띈다. 특히 아파트와 비교해 규제가 덜하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된다.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가 들어서는 수성구 시지권은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생활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각종 스포츠 활동과 주말여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구스타디움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야구장)가 인접해 있다. 또 이마트(경산점)와 홈플러스(대구스타디움점) 등 대형 마트와 문화생활을 위한 대구시립미술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높이가 무려 46층에 달한다. 지난 해 입주한 펜타힐즈더샵(35층) 보다 10층이 높으며 시지권 내 주거시설 가운데는 최고층이다. 입지도 좋다. 구 이마트 시지점 자리로 대구지하철 2호선 신매역과 인접해 있다. 신매역에서 범어역까지 14분, 중심가인 반월당역까지 2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특히 수성구 명문학군을 누릴 수 있어 학령기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에서 청림초, 시지중, 시지고를 걸어서 등·하교가 가능하다. 또 수성구에 잇따르고 있는 대형 개발호재를 바로 누리는 최대 수혜단지로 주목된다. 단지 인근에는 법조타운 개발과 대구대공원, 도시철도 3호선 연장선, 수성알파시티 등의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풍부하다.

또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4베이, 4.5베이, 광폭테라스, 이형테라스, 최상층 독립형 다락방 설계 등 11개 유형의 다양한 평면특화설계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기에 한 차원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한다.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카페테리아, 코인세탁실 등으로 구성해 건강한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내에서 조식서비스(유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이 구축한 음성인식이 접목된 지능형 홈IoT 플랫폼 ‘하늘채 IoK(아이오케이)’가 처음으로 선보인다. 입주민들은 모바일앱과 음성으로 편하게 조명, 가스, 난방 등의 빌트인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다. 동시에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IoT가전의 제어와 상태확인도 가능하다. 특히 하늘채 IoK는 입주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생활모드를 스스로 편집할 수 있게 해 눈길을 끈다. 그리고 이렇게 설정된 생활모드 역시 음성으로 실행할 수 있다. 여기에 뉴스, 음악, 날씨, 환율 조회, 주식 조회, 지식 정보, 외국어 번역 등의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수성구 시지권의 특급 조망을 갖춘 랜드마크 단지를 청약통장 없이 내 집으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의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928-2번지에 마련된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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