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청약 29.5대 1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청약 29.5대 1
  • 윤정
  • 승인 2018.10.2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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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당첨자 발표
내달 12~14일 계약
정부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후속조치를 발표하고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신규 주택이 우선 공급되도록 규제를 더욱 강화하는 가운데 11월말 전 규제를 적용받지 않고 청약할 수 있는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3일 발표된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의 1순위 청약결과에서도 이러한 영향이 여실히 드러났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46세대(특별공급 30세대 제외) 모집에 1천359건이 접수돼 29.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견본주택 오픈 후 실수요자 중심의 방문객들이 줄을 잇는 가운데 편리한 도심위치의 널찍한 4Bay 아파트, 우수한 통풍, 편복도설계의 쾌적한 오피스텔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대구의 대표적 도심주거지 대명동 1호선 성당못역 300m 거리에 위치하며 단지 앞을 지나는 대명로와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남대구IC를 이용하여 시내·외 어디나 빠르고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삼정기업이 도심입지의 중소형급 단지에 적용하는 서브브랜드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1호 단지로,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도심 대명동에서도 특히 교통·조망·채광의 3가지 영역의 차별화된 주거조건을 완벽히 갖춘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남구 대명동 1118-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아파트 84㎡형 76세대, 오피스텔 27㎡형, 29㎡형 114실 총 190세대 규모로 건설된다. 30일(화)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11월 12일(월)~14일(수)에 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안지랑역 2번 출구 앞에 있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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