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제품에 새 생명을”
“버려진 제품에 새 생명을”
  • 전영호
  • 승인 2018.10.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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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업사이클링(up-cycling)교실
29일 대구 중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8 업사이클링(up-cycling) 교실’에서 수강생들이 현수막과 수건 등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법을 배우고 있다.
업사이클링이란 업그레이드와 재활용(recycling)의 합성어로 안 쓰거나 버리는 제품을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재생산하는 것을 뜻한다. 전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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