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받은 입지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청약 성적 ‘대박 예감’
검증 받은 입지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청약 성적 ‘대박 예감’
  • 윤정
  • 승인 2018.10.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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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3일간 3만여명 방문
몰세권·숲세권 프리미엄 부각
오늘 특별공급·내일 1순위 접수
9.13 대책 적용 전 청약 기회
월배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2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에 3일간 3만여명이 관람하는 큰 인기를 누렸다. 삼정 제공


분양 전부터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대박입지. 월배아이파크와 중심상업지구 사이, 월배지구에서도 뛰어난 입지로 손꼽혀 온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에는 26일 문을 열기 전인 이른 아침부터 인파가 줄을 이었다. 첫날과 주말 동안 방문객이 총 3만 여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관계자들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청약 성적도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픈 당일 견본주택을 방문한 이모(37)씨는 “월배지구는 이미 모든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검증 받은 입지라고 할 수 있다. 학교가 가깝고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최적의 위치다”라며 “3블록 분양소식을 오래전부터 기다렸는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오픈한다고 해서 아침 일찍부터 와서 기다렸다. 입지가 너무 좋기 때문에 시세차익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달서구에 거주했다고 밝힌 주부 정모(48)씨는 “1층 세대에 지하층 전용공간이 있어 집이 하나 더 있는 느낌이다. 보통 1층을 기피하는데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1층이 매력덩어리이다. 최상층도 다락방이 있어 놓치기 아깝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단지 바로 앞에 중심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이라 더욱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또 그 옆에는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어, 몰세권·숲세권 아파트라는 요즘 프리미엄 아파트 추세에도 부합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판상형 4Bay설계도 수요자들의 마음을 당기는 요소이다.

무엇보다 9·13 부동산 대책 시행 전의 마지막 청약기회라는 점도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를 놓칠 수 없는 포인트이다. 부동산 대책이 시행되는 11월 이후에는 신혼부부나 무주택자 청약 조건이 변경된다. 새 청약제도를 적용받으면 추첨제 물량의 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가게 되며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무주택자와 1주택자(입주 가능일부터 6개월 이내 처분완료 조건)를 대상으로 추첨을 한다. 그러나 분양계약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유주택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타분양 아파트 추첨제에서 무주택자로서 우선공급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

월배 삼정코아 포레스트는 지하 2층, 지상 30층, 15개 동 및 부대시설로 총 1533세대가 분양된다. 평형별 가구 수는 84㎡A 964가구, 84㎡B 287가구, 84㎡C 29가구, 112㎡ 228가구, 129㎡ 16가구, 113㎡ 4가구, 118㎡ 1가구, 166㎡ 4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3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목) 1순위, 2일(금) 2순위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 견본주택 위치는 조암네거리 인근 달서구 월성동 1572 번지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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