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활동 중 부상·응급상황 대처법 체득
체육 활동 중 부상·응급상황 대처법 체득
  • 이상환
  • 승인 2018.10.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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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체육회, 스포츠안전교실
청소년·교사 140명 대상 진행
대구시체육회
대구시체육회는 29~30일 이틀간 달성군 아젤리아호텔에서 대구체육고 학생 및 교사 14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 스포츠안전교실-청소년스포츠캠프를 개최했다.


대구시체육회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스포츠활동과 상해 예방교육을 위한 ‘2018스포츠안전교실-청소년스포츠캠프’를 29일∼30일 이틀간 달성군 아젤리아 호텔에서 대구체육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14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스포츠안전재단의 지원으로 주최한 이번 캠프는 매년 다양한 계층의 청소년을 참가시켜 스포츠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스포츠활동과 병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캠프에서는 스포츠안전사고에 대비한 응급처치 메뉴얼 습득,심폐 소생술체험, 스포츠활동(풋살·필라테스·등산) 및 안전스포츠레크레이션등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중 위급한 상황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부상이 잦은 스포츠 종목의 안전 교육 체험 및 놀이와 퀴즈를 통한 레크레이션식 교육 등 참가학생들의 안전교육을 통해 교육과 놀이가 접목 되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대구체육고등학교 박준용 교장은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안전교육은 특히 학생운동 선수들에게 선수생명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라면서 “이번 캠프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스포츠 안전 예방에 경각심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체육회는 올해 상반기 대구체육중학교(80명)와 하반기 대구체육고등학교(140명)의 청소년들을 캠프에 참가시켜 CPR교육등의 다양한 스포츠 안전 관련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상환기자 lees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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