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간병·저소득층 자립 지원 앞장
장애인 간병·저소득층 자립 지원 앞장
  • 이혁
  • 승인 2018.11.06 2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서구지역자활센터
요양·간병 등 서비스
자활근로자 취업 기회도
대구서구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과 사회서비스사업(장애인활동지원사업, 장기요양사업, 가사간병사업, 노인돌봄사업)을 병행하면서 저소득층의 자립·자활과 더불어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주변에는 사각지대에서 활동지원을 요청하시는 장애인분은 많지만 활동보조인으로 실질적인 일을 하시려는 분은 적은 편이다. 따라서 활동지원사로 근무할 의사가 있으면 언제든지 취업이 가능한 사업이라 일반인뿐만 아니라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도 취업의 문호를 넓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서구지역자활센터에서 수행되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역시 활동지원사의 휴게시간과 서비스단가, 장애인에 대한 안전장치에 대한 문제들로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자는

△서비스대상

- 만6세~65세 미만 장애인복지법상1~3급(중복 합산 장애등급 포함) 장애등급 받은 분

- 2007년 4월 이후 국민연금공단의 장애등급심사 언을 충족한 자에 한함

- 활동지원급여를 받는 도중 만 65세에 도래하여 노인장기요양 인정 신청을 하여 등급 외 판정을 받은 분

△서비스내용

-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해 식사, 목욕, 세면, 화장실이용, 이동도움과 취사, 청소, 세탁, 생필품구매, 외출 등을 대상자에 한해서 서비스를 제공

- 질병이나 신체적, 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들과 이로 인해 사회적 경제적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가족을 위한 정부지원 사업으로 소정의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매월 일정시간의 서비스를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