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연경지구 LH뉴웰시티' 59㎡ 전용단지, 연경지구 마지막 분양
'대구 연경지구 LH뉴웰시티' 59㎡ 전용단지, 연경지구 마지막 분양
  • 윤정
  • 승인 2018.11.08 21: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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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812세대 중 1천24세대 공급
민영아파트 못잖은 평면설계
뒤로 팔공산 앞으로는 금호강
근린생활시설·상업시설 인접
오늘 연경동 모델하우스 개관
연경지구LH
‘연경지구 LH뉴웰시티’ 조감도. LH 대경본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대구 연경지구 S-1블록에 LH뉴웰시티 1천812세대 중 공공분양분 1천24세대 공급을 위한 모델하우스를 9일 공개하고 14일 특별공급,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급되는 주택은 입주자모집 공고일(2018.11.09) 현재 대구시 및 경상북도 지역에 거주(주민등록표등본 기준)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에게 1세대 1주택 기준으로 공급하며 입주자모집 공고일부터 입주 시까지 무주택세대구성원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1순위 청약자는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에 가입해 6개월이 경과되고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회 이상 납입한 사람으로서 입주자모집 공고일 현재 공급유형별(생애최초·신혼부부·다자녀가구·노부모부양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전용 60㎡ 이하) 신청자격 외에 ‘부동산 및 자동차 소유에 관한 자산보유기준’과 ‘2017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재당첨 금지제한은 3년 적용되고 전매제한은 1년 적용된다.

‘연경지구 LH뉴웰시티’는 총 7천500여 세대 연경지구의 마지막 분양아파트이며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아파트(788세대)를 포함 1천812세대 연경지구 최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 59㎡A·59㎡A1 844세대, 59㎡B 180세대 공공분양분 총 1천24세대로 전 세대가 전용 59㎡로 구성됐다.

이시아폴리스에 이어 팔공산자락의 힐링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연경지구는 단지를 둘러싼 팔공산과 예정중인 동화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등 사계절 건강생활을 누릴 수 있는 쾌적입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도심과 가장 빠르게 연결되는 연경지구 맨 앞자리에 위치한 LH뉴웰시티는 대구4차순환도로(2020년 완공예정), 봉무-연경 신설도로(2019년 예정), 동화천로 확장(2019년 예정), 금호강변도로(예정), 금호워터폴리스 진입도로(신천동로 종점~금호강변도로, 2022년 예정) 등 뛰어난 도심접근성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팔공산을 배경으로 금호강변까지 아우르는 LH뉴웰시티는 이시아폴리스와 칠곡지구의 생활인프라를 가장 가깝게 누리는 연경지구 앞자리이며 지구 내 근린생활시설과 상업시설이 인접한 연경지구 내 생활중심자리다.

단지내 둘레길, 잔디마당, 수변쉼터와 바닥분수, 썬큰가든, 단풍숲 등 공원을 방불케 하는 친환경 조경에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4개의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단지 곳곳에 마련된 커뮤니티 시설로 지구 내 최대단지의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또한 최근 첨단아파트의 트렌드인 ‘스마트 IoT시스템’을 적용해 스마트폰 앱으로 각종 기기를 제어하며 보다 앞선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최신평면설계도 실수요자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전용 59㎡A타입에 4Bay, 팬트리공간, 안방 워킹드레스룸, 작은방 붙박이장, 아일랜드 주방까지 모두 갖추어 민영 분양아파트 못지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59㎡B 타입에서도 시원한 이면개방형에 실사용면적을 넓혀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는 연경지구 LH뉴웰시티 총 1천812세대 중 금회분양분 1천24세대 중 818세대 공급을 위한 모델하우스를 9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모델하우스는 북구 연경동 599번지에 준비 중이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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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fdf 2018-11-08 23:49:07
수십년간 고착된 건설모피아 적폐가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가'로 그 실체를 드러낸 것입니다. 국민의 땅인 공공택지로 건설사업자들을 배불리는 적폐를 끊어내야 합니다. 이런 공공주택 사업은 빈부 격차만을 심화시킬 뿐이고, 미래 세대인 청년들에게도 암울한 미래를 제시할 뿐입니다.
이젠 당당히 외쳐야 합니다. '건설사업자에겐 폭리가 아닌 적정이윤을!', '국민들에겐 자가보유율 상승으로 주거안정을!'
[청와대 온라인 국민청원 바로가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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