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 日 취업문 연다
영진사이버대, 日 취업문 연다
  • 승인 2018.11.0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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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 ISFnet과 산학 협약
맞춤형 주문식 교육 실시
우수 경력 인재 양성 지원
동정=영진사이버대협약




영진사이버대가 전국 사이버대학 최초로 일본 IT기업으로 취업문을 여는 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실시한다.

8일 영진사이버대에 따르면 지난 7일 본교 캠퍼스 회의실에서 일본 IT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ISFnet 및 ISFnet 한국법인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재 일본 IT업계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우수한 경력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영진사이버대는 협약과 관련 일본 IT취업반을 개설, 산업체 재직자 교육을 통해 ISFnet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기술과 업무능력, 일본어 회화 등을 겸비한 우수한 IT경력 인재를 양성해 일본 ISFnet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00년에 설립된 ISFnet은 서버 및 네트워크 구축, 운영, 컨설팅 전문 업체로 일본 전역에 15개 지사 3천여명의 직원이 재직 중인 우량기업이다.

조방제 총장은 “사이버대학의 강점은 직장을 다니면서 관련 학과를 통해 능력향상과 최신 기술의 습득에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과 ISFnet의 신뢰와 발전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ISFnet Korea 허옥인 대표는 “앞으로 IT인재들의 취업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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