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승곡·밤원 마을 ‘농촌체험휴양 으뜸촌’
상주 승곡·밤원 마을 ‘농촌체험휴양 으뜸촌’
  • 승인 2018.11.1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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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심사 전국 44곳 선정
시설·서비스 등 평가 ‘1등급’
상주시체험마을
2018년 농촌체험마을 ‘으뜸촌’으로 선정된 상주 밤원 마을.


상주 승곡마을(낙동면 승곡리)과 밤원마을(내서면 서원리)이 2018년 농촌체험휴양마을 ‘으뜸촌’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전체 체험마을 1천 2개 중 557개 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심사, 전국 44개 마을을 으뜸촌으로 선정했다.

‘으뜸촌’으로 선정되면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한 홍보, 농촌관광 자원과 연계한 상품 개발 등의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으뜸촌’이란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시설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관 서비스, 체험, 음식, 숙박 등 4개 부문을 심사해 모두 1등급을 받은 마을을 일컫는다. 각 체험마을별 등급 결정 결과와 으뜸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촌 관광 포털 ‘농촌 여행의 모든 것, 웰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계속해서 최우수 농촌관광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고 농촌의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6차 산업의 선두 주자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이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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