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문화재단 '제32회 금복문화상 시상식'
금복문화재단 '제32회 금복문화상 시상식'
  • 승인 2018.11.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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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은 지난 14일 금복주 대강당에서 ‘제32회 금복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시인 박윤배(문학부문), 서양화가 노태웅(미술부문), 트럼펫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이강일(음악부문)과 함께 특별상으로 지역 축구단인 대구FC와 스포츠문화 발전에 새 바람을 일으킨 대구FC 엔젤클럽 등이 상패와 1천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금복문화상은 1987년 제정 이래 올해까지 260여명의 개인 및 단체 수상자를 배출했다.
 
금복문화상 시상식
금복문화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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