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 경산 관광자원 알린다"
"대만에 경산 관광자원 알린다"
  • 승인 2018.11.16 1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산시, 2018 대타이난국제여전 참가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오늘(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되는 '2018 대타이난국제여전(TTF)'에 참가해 방한 증가세에 있는 대만 현지인들을 타깃으로 경산시 관광자원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경산시는 갓바위,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반곡지 등 경산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한 홍보관 디자인과 경산관광 홍보영상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경산시는 사드 관련해 중국인 방문객이 감소하는 가운데 대안시장으로 부각된 대만의 경우, 타이페이-대구 간 직항노선의 취항에 따라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대만 현지 관광기관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요 여행사 세일즈 콜을 추진해 대만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최대억기자 cde@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