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정보화 연구’ 대통령賞
경북도교육청 ‘정보화 연구’ 대통령賞
  • 김상만
  • 승인 2018.11.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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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입상작 중 40% 차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제12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경북도교육청이 전국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ICT를 활용한 교실 수업 혁신 및 미래 인재 양성 지원을 목적으로 총 4개 분과로 나눠 공모대회를 갖는다.

경북교육청은 1등급 3편, 2등급 9편, 3등급 12편 등 전체 입상작 61편 중 40%에 달하는 24편이 입상했다.

특히 디지털교과서 분과 e학습터 분야에서 은풍초등학교(예천) 원시현 교사가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학교경영분과에서 아포초등학교가 최우수교로 선정돼 경북도교육청의 교육정보화연구 활동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이번 성과를 많은 교원들이 공유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교실수업혁신과 창의·융합 인재양성에 밑거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정보화연구는 교육과 수업의 질을 혁신하는 기반으로 경북교육이 교육정보화의 표준으로서 미래교육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만기자 ks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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