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한파에 두터운 외투로 무장
본격 한파에 두터운 외투로 무장
  • 승인 2018.12.0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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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시작
본격 한파에 두터운 외투로 무장 대구지역 아침 최저기온 0.9℃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된 5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 앞 거리에 두터운 외투를 입은 시민과 아이들이 눈에 띄고 있다. 전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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