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생활체육 다큐 내레이션
이시영, 생활체육 다큐 내레이션
  • 승인 2018.12.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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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는 배우 이시영이 특집 2부작 다큐멘터리 ‘생활체육 두 갈래의 길’ 중 제1편 ‘내 꿈은 올림피언’의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6일 밝혔다.

이 다큐멘터리는 엘리트 체육의 단점을 보완하고 생활체육으로 세계 정상의 무대인 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내 꿈은 올림피언’ 편과 즐기는 생활체육의 필요성을 알아보는 ‘멋진 걸(Girl), 운동하는 언니들’ 편으로 구성됐다.

내레이션을 맡은 이시영은 실제 건강관리를 위해 시작한 복싱으로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했고 국가대표에 발탁되기도 한 생활체육인이다.

그는 “스포츠는 모두가 즐기는 것이고 올림픽은 즐기는 스포츠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내레이션 참여 이유를 밝혔다.

오는 11일과 18일 밤 11시 40분 1·2부 각각 방송.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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