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시티 태왕아너스 ‘주거문화 대상’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주거문화 대상’
  • 윤정
  • 승인 2018.12.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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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설계·첨단시스템 갖춰
전문가들 객관적 평가서 인정
평균청약경쟁률 24.02대 1 기록
오늘부터 3일간 계약 진행
메가시티태왕아너스아파트대상수상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지난 5일 열린 ‘2018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아파트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앞줄 맨 왼쪽이 노경원 태왕 경영관리본부장. 태왕 제공


서재지역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10일부터 정당계약에 들어가는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2018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아파트대상’을 수상했다.

7일 태왕에 따르면,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35개 참여응모작 중 탁월한 설계와 첨단시스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아파트대상’을 수상했다.

서재-죽곡-세천 2만7천여 세대 서대구 금호강변 대구의 신 주거중심지에 자리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자연과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자리에 최근 공급이 적었던 중대형으로 설계하고 첨단 인공지능ICT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환경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다.

지난 5일, 시상식에 참석한 노경원 태왕 경영관리본부장은 “이번 수상으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의 품질이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평가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기쁨을 계약자들과 함께 나누며 수상작에 걸맞게 지역 최고의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완성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와 실용성, 친환경성 등이 탁월하고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주거시설에 주는 주택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 하반기에는 모두 15개 부문에서 35개 작품이 응모했다. 이 중 아파트, 브랜드 부문 대상 등 공동 수상을 포함해 총 23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청약제도 개편전 마지막 100% 추첨제 아파트로 주목받았던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지난달 21일 최고청약경쟁률 207대1, 평균청약경쟁률 24.02대 1을 나타내며 전타입 1순위 마감했다.

계약은 10~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계약금 10%만 내면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1차 중도금 납부는 내년 6월로 유예된다.

1976년 설립한 태왕은 올해 42주년을 맞은 건설전문기업이다. 지난해 ‘구미 송정 태왕아너스타워’ 오피스텔 507실, ‘죽곡 청아람 5단지’ 742가구, ‘동촌역 태왕아너스 르네상스’ 516가구 등 3개 단지 1천765가구를 준공하면서 매출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비주택사업 부문에서도 우수한 수주실적을 쌓고 있다. 울산 에쓰오일 잔사유 고도화 설비(RUC) 프로젝트 등 건축, 토목 3개 현장을 지난 8월 준공했으며 물산업 클러스트 취정수장 공사, 경산지식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도 진행 중이다.

태왕은 내년에 대구 달서구 성당동(298세대), 동구 방촌동(256세대), 남구 이천동 한마음재건축(412세대), 중구 도원동 태평로재건축(182세대)과 상주무양(271세대), 경북 칠곡 읍내(237세대) 등 1천656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다.

노기원 태왕 대표이사는 “주택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공급하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발 빠르게 대처해 노후도심 리뉴얼사업, 재건축·재개발사업, 일반건축물 등에서도 수주역량을 강화해 결실을 보고 있다”며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4차산업혁명시대 급변하는 주거스타일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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