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교통망·생활인프라 ‘퍼펙트’ 이달 ‘이안 센트럴D’ 분양
사통팔달 교통망·생활인프라 ‘퍼펙트’ 이달 ‘이안 센트럴D’ 분양
  • 윤정
  • 승인 2018.12.11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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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22층 10개동 1천179세대
아파트 999세대 오피스텔 180실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인근
대우산업개발 특화설계 구조
이안센트럴D-투시도
‘이안 센트럴D’ 투시도. 대우산업개발 제공


대우산업개발은 이달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인 ‘이안 센트럴D’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동구 신암동 235-1번지에 들어서는 ‘이안 센트럴D’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동으로 조성되며 총 1천179세대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아파트 999세대, 오피스텔 180실로 전용면적 59㎡~116㎡(아파트),51㎡~68㎡(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동대구역세권 인근 지역은 현재 대구의 새로운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는 곳으로 탁월한 교통인프라와 풍부한 편의시설, 우수한 교육여건을 속속 갖추며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구지역 교통망의 핵심인 KTX, SRT동대구역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끼고 있는 이안 센트럴D는 사통팔달의 뛰어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도보이용이 가능한 입지에 국내에서 2번째로 큰 신세계백화점과 멀티플렉스인 메가박스가 있고 재래시장인 평화시장도 가깝다. 또 동대구로를 따라 종합병원인 파티마병원이 있어 가까이에서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도 우수하다. 단지 가까이에 동대구초가 있어 아이들이 도보통학이 가능하고 덕성초도 근처에 있다. 특히 국립대인 경북대도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단지 전체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위주로 설계돼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차량과 보행동선을 분리한 워킹세이프티설계와 어린이통학차량을 위한 스쿨버스존과 맘스스테이션을 설계해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했다.

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진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가능한 멀티룸을 비롯해 입주민들 간 교류할 수 있는 센트럴라운지가 생긴다. 피트니스센터에는 골프연습공간이 들어서고 게스트하우스, 맘스카페, 작은도서관, 휘트니스, 어린이집, 경로당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설들이 조성된다.

내부평면은 실수요자들을 배려한 실용성 높은 특화설계로 꾸며진다. ‘이안 센트럴D’에는 대우산업개발이 올해 저작권등록을 마친 신평면 ‘살림착착’이 최초 적용돼 거주자들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위치하며 이달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9월 계획이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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