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공정성 강화
대구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공정성 강화
  • 황인옥
  • 승인 2019.01.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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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후보 추천위 신설
예술인 4명 참여 추첨 마쳐
(재)대구문화재단이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공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2019년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공모 심사와 관련해 심사체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심사위원후보 추첨제’를 지난 25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으며, 지역예술인 4명이 참여해 275명의 심사위원후보에 대한 추첨을 마쳤다.

재단은 공모사업 심사를 추진하며 지난해부터 ‘심사위원후보 추첨제’를 도입했다.

올해는 ‘심사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신설,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으로 심사위원을 구축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했다.

2019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심사위원후보를 구성하기 위해 재단은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 추천과 유관기관의 추천, 대구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에서 보유한 명단 등 총 680여명의 전문가풀을 재정리했다.

한편 이번 공모 심사는 2월 한달간 진행되며, 오는 3월 4일 결과발표를 예정하고 있다. 053-430-1241~4.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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