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통합이전, 부지 확정 집중하자”
“대구공항통합이전, 부지 확정 집중하자”
  • 김종현
  • 승인 2019.01.30 22:00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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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차관 ‘가덕도 불가능’
李 “부산 신경쓰지말고 진행”
權 “국비지원 논할 때 아냐
부지 선정 뒤 사업비 산출을”
이낙연 국무총리가 국무조정실에 대구공항통합이전사업의 조속한 진행을 약속하고 국토부 차관이 가덕도 공항은 불가능하다고 밝혀 대구경북은 부산의 움직임에 신경쓰지 않고 1개 부지 확정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9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을 위원장으로 하는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의 조속한 구성을 건의했고, 이 도지사는 ‘SK하이닉스 구미 유치’를 건의했다.

권 시장은 “이총리도 국무총리도 여러 후보지를 두고 정확한 사업비를 산출하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한 곳의 최종부지를 놓고 정확한 사업비를 산출해 빨리 진행하는 것이 맞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에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에게 ‘군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를 설 이후에 조속히 구성할 것을 지시해 다음달 이전사업지원위원회가 열릴 전망이다.

이지사는 “국토부차관이 가덕도는 전문가들이 볼때 불가능하다. 김해확장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했다. 국방부에서는 권시장이 국비지원을 받으려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고 보고한 것 같던데 이총리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국방부가 부지선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하는 등 정리를 잘 해주셨다”고 말했다.

권시장은 “국방부가 사업비 산정을 다시 하자고 하지만 1개 부지가 확정되고 실사를 해야 사업비가 확정되는 것 아니냐. 부지가 어디냐에 따라 사업비가 1조씩 차이가 나는데 지금은 국비지원을 논의할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부산 경남이 계속해서 가덕도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지사는 “부산경남의 그런 움직임을 지역갈등으로 부추기지 말아야 한다. 1분기 내에 부지가 선정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대구경북은 부산경남 신경쓰지 않고 부지확정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정병두 장관을 만나 최종 부지 한곳을 선정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새해들어 한달이 지나도록 부지관련 답변이나 이전사업 지원위원회 회의 개최에 대해서도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김종현기자 opl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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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명 2019-02-23 01:22:30
두고두고 군위,의성 지역의
약한 인프라에 아주 훌륭한 기반이 되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비교 불가의 부분입니다.

따라서, 우보지역 유치위원분들이
주장하는 철도부재와 접근성문제등 소보,비안의 공항부지로서의 부적격 사유와 ,

소보,비안 유치위원분들이
지적하는 우보지역 산악들의 천문학적
절토비용등의 부적격 비교 문제는

소보,비안 지역이 상식적으로 유리할수밖에 없는 상황 인것입니다.

1조를 들여 산을 없애고 공항 부지를 얻는것과, 같은 1조를 써서 철도,도로를 만들고 연결해서 영구적으로 교통 인프라와 공항부지를 얻는것...과연 어떤것이 현명한 정책일까요?

그것도 의성군과 군위군 두지역 모두가
균등한 발전 가능성이뻔하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데...

효명 2019-02-23 01:20:46
우보지역을 둘러싼 높은 산들을 절토하는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든다는 건 우보 유치를
희망하는 분들도 인정하는 부분 입니다.
대신 그분들이 역으로 공격하는 부분이 소보,비안엔철도 시설이 없어서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고
시설 확충에 많은 금액이 들것이란 거죠.

자... 상식적으로 이야기 해봅시다.
악산들을 절토하는 쉽게 말해 산을 깍아 평지를
만들어서 공항 부지를 확보하는 일과...
없는 철도를 확충하여 접근성 높여서 공항 부지에
적합하게 만드는 사업중 어느것이 미래지향적이며
당장에라도 의성.군위 두지역에 이로운 행위 일까요?

산을 깍아내서 공항부지를 만드는 행위는 있던것을
없애고 필요한곳을 얻는데 천문학적 돈을 '낭비'하는
것이 되겠지만, 철도가 없어서 새로운 철길을
구축하고, 새 도로를 연결하는 것에 그만큼의 금액을 투자하는것은 말그대로 '투자'의 개념으로 없던것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며, 산을 깍는것 처럼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군위,의성 지

효명 2019-02-23 01:18:50
어떤것이 서로에게 치명적 상처로
남지 않을지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길
관계자 모든 분들께 바랍니다.
같이, 서로, 모두 발전하는 경북이
되었으면 합니다.

효명 2019-02-23 01:17:40
이웃한 군위,의성 두곳은 대한민국에서 향후
가장 빨리 사라지는 지자체 일순위의 지역인데
군위군수 개인이나 일부 사람의 영달에 밀려 많은 수의
두지역 군민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어서야 되겠습니까?

접근성? 같은 군위 지역입니다.
인프라가 부족하다?
없는 인프라 구축하면 그 인프라는 군위를 벗어 납니까? 두지역 모두 철도 도로공사로 경기 활성화 되어
좋아지는것 아닌가요?
접근성은 우보와 소보 기껏 해야 10~20 분 차이 인데 그걸로
접근성 운운 하면 참 웃기죠?
국내선으로
비행기 타고 여행한다고 해도 거의 대부분이
며칠이나, 몇달 전부터 예약과 준비기간을 두고
개인일정 조율 하는데 10~20분의 거리로 접근성
운운 해서 평가절하 시키는 어색한 논리의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인가요?
해외 노선이면 말해 뭐하겠습니까.

우보 수천명만 품을것인가...
아니면, 서로 이웃한 의성군과 우보,소보도
속한 군위군 모두를 품을 것인가 ...의 귀로에서

효명 2019-02-23 01:16:02
공항 이전이 되서 경북 지역이 발전 되면
좋겠죠...
다만 군위던...의성이던 서로 반목하게 만드는
행정은 지양해야 될것같습니다.
군위 우보 단독에 의성 비안,군위소보
공동 유치 후보지를 언듯 보면 조금은
이해 안가는 측면이 있더군요...

군위 지역이 두군데 포함 되어 있는데
군위 군수는 우보 지역에만 몰빵하는것
같은 느낌을 언론 보도를 접하며 많이 받습니다.

우보단독 유치 후보면 이해가는 상황이지만
같은 군위군의 소보면이 대상 후보지에 속한 상황에서
군위 우보만 후보지 선정에 유리하게 끔 언행하는
행위는 의성군민과의 갈등 문제도 문제지만
같은 군위군민인 소보지역 주민과도 척을 지게되는
무리수 인건 누가봐도 당연한 수순이지요.

그런데도 군위군수가 우보가 선정 되게끔 소보를
차별하는 행위는 군위군수 개인의 이익과 군위군수와
군위군수 주위 지인들의 사익이 내포된 행위이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겠습니다.

이웃한 군위,의성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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