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로 구미 살려야”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로 구미 살려야”
  • 최규열
  • 승인 2019.02.10 21:30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세용 시장, 국회 방문
구미형 일자리 모델도 건의
1
지난 8일 장새용 구미시장은 국회를 방문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철희 국회의원을 만나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유치 추진을 위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호중 사무총장 등을 만나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유치 추진을 건의했다.

장 시장은 구미 경제의 어려운 실정과 대기업의 수도권 이전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 국가공단 100만평 특별제공, 분양가 인하 및 업종확대, 특별인센티브제공, 건설·도로 등 주요 인프라 확충과 반도체 맞춤형 인력 지원, 노사상생 평화 협약 추진 등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 시 구미시의 지원 계획을 밝혔다.

이와함께 고사위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뿐만 아니라 대기업이 구미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국가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요청하는 한편 구미형 일자리 모델 추진 의사를 전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나섰다.

구미=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산이조아 2019-02-10 22:15:01
■충북 음성은 ▲고속도로(중부•중부내륙•평택제천•충청내륙) 4개 ▲고속철도(중부내륙철도•충북선-강호선•중부선) 3개 ▲지근거리에 청주공항과 평택항 ▲음성진천혁신도시 ▲서울에서 1시간 거리 ▲국토의 중앙에 위치하여 SK반도체 입지로는 최적의 입지입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인 ➡혁신도시 시즌2에 가장 부합하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SOC사업 충북 홀대 경상도와 전라도에 치중을 고려하면 ■SK반도체는 반드시 충북 음성•진천혁신도시에 입지하여야만 전 국토 균형발전이 될 수 있습니다. ■경북도민의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산이조아 2019-02-10 22:11:04
■문재인 정부의 국토균형발전정책과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어긋나는 이천과 용인은 SK반도체 입지에서 마땅히 제외되어야 합니다.■그리고 경북 구미는 수도권과 너무 멀어 SK와 직원들이 혐오하며 그동안 대구와 경북은 국가의 혜택을 너무 많이 받고 발전하였습니다.■따라서 수도권인 이천과 용인 그리고 수도권에서 너무 먼 구미는 SK반도체 입지로는 부적합하다고 봅니다.■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혁신도시 시즌2와도 부합하며 국토의 중심 충북 음성•진천혁신도시가 SK반도체 입지로는 최적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국민여러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