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소방서 강병수 소방관, 설 명절 고향 방문해 화재 진압
성주소방서 강병수 소방관, 설 명절 고향 방문해 화재 진압
  • 현연주
  • 승인 2019.02.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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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사진


설 명절 고향집을 방문한 소방관이 주택 화재를 발견,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에 진압해 대형화재를 막았다.

성주소방서 선남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강병수 소방관(사진)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성묘하기 위해 성주를 방문했다. 고향집에 있던 강 소방관은 이웃 주택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고, 평소 자신의 승용차에 가지고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화했다.

아궁이 위에서 지붕으로 화재가 번지는 상황에서 강 소방관의 신속한 대처로 초기 진압됐고, 도착한 성주소방서 출동대가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다.

성주=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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