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과학교육관, 동해안 문화관광 중심지 역할”
“해양과학교육관, 동해안 문화관광 중심지 역할”
  • 윤정
  • 승인 2019.03.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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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관련 토론회 열어
체계적인 국가 해양과학교육을 담당할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은 18일 울진 동해연구소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함께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 및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운영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설립 이후 운영방안에 대해 각계의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석호 의원은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해양분야의 교육·전시·체험 기능이 결합된 21세기 해양과학 교육거점으로 동해안의 해양문화 관광 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소중한 의견들이 잘 반영돼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이 차질 없이 설립되고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법안처리와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최환용 한국법제연구원 부원장, 박찬홍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소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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