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업계 상반기 공채 막 올라
국내 건설업계 상반기 공채 막 올라
  • 김주오
  • 승인 2019.03.19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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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CJ대한통운 등
기업별 채용 일정 확인을
국내 주요 건설사들의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등 삼성 계열 건설사들을 비롯해서 금강주택,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이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등 삼성 계열 건설사들이 상반기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전공은 건축, 토목, 화학·화공, 기계, 전기전자(HW), 환경, 안전공학, 조선, 상경(부전공 포함) 등이며 19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공통 지원자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2019년 7월~8월 입사 가능한 자), 영어회화자격을 보유한 자(OPIc 및 토익스피킹) 등이다.

◆금강주택이 상반기 대졸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 보건, 인테리어, 재무회계, 개발사업, 경영지원 등이며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 4년제 대학교 또는 동등 학력 이상 관련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2019년 5월 근무 가능자) △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 안전·보건직무는 관련 자격 필수 등이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안전관리, ENG기계, ENG사업, 영업 등이며 25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영어, 인니어 등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양우종합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관리, 영업, 전기, 고객지원, 건축시공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모집부문별 업무경력 충족자 △신입의 경우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 이상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서희건설(20일까지), 현대아산(20일까지), KCC건설(19일까지), 아이에스동서(19일까지), 리젠시빌주택(31일까지), 한국시설안전공단(22일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주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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