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내년 국도비 목표액 3367억원
김천, 내년 국도비 목표액 3367억원
  • 현연주
  • 승인 2019.03.2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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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비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
주요 건의사업 총 100건 확정
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0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태세로 전환했다.

내년도 주요 건의사업은 작년보다 35건, 187억원 증가된 총 100개 사업에 목표액 3천367억원으로 정했다.

건의사업으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김천~문경선 철도 건설사업 △국도대체우회도로(옥률~대룡) △국도3호선(김천~거창)확장 △대구광역권 전철망 김천연장 등 국토 및 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한 사업에 1천746억원을 편성했다.

농업과 관련, △금송지구 배수개선사업 △광천지구 다목적 농업용개발 △영동군지방상수도 김천시 연계사업 등에 342억원을 편성했다.

재해·재난 대비로 △아천 1지구 하천 재해예방사업 △율곡천 하천 재해 예방사업 등에 334억원을 편성하고, 관광기반 구축은 △감문국 이야기 나라 조성 △추풍령 관광 자원화 △김천부항댐 수변경관 조성 등 189억원 등이다.

신규건의 사업(40건, 1천28억원)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SOC사업(11건, 242억원)은 사업 추진 현황을 별도로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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