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4월 15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 대구신문
  • 승인 2019.04.14 2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4월 15일 월요일

(음3월11일 임오일)

쥐띠
쥐띠

 

48년생 정리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일들에 지치는 일상이구나. 조급함이 더 힘들게 하니 느긋함으로 승부해보자.

60년생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수 있다고 믿지는 말자. 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도 있는 것이다.

72년생 부동산 매매나 계약 등 문서작성을 해야하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자. 문서로 인한 손해수가 보이니 만약 피할 수 없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84년생 생각지 않은 만남이 발생하니 인연이로구나. 솔로인 경우는 반가운 일이 될 것이나 배우자가 있는 경우는 조심함이 필요하구나.

소띠
소띠

 

49년생 최선을 다한 이는 기대감이 큰 날이구나. 고생 끝에 낙을 만끽할 수 있는 운세이니 기쁨이로다.

61년생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날이구나. 과로를 조심하고 건강한 이도 체크를 해보면 좋을날이구나.

73년생 힘든 보람이 없으니 허망한 날이구나.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성과가 적거나 베풀고도 인사를 듣지 못하는 날이다. 마음의 평화가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자.

85년생 만사형통이라 순탄한 운세이니 거칠 것이 없구나. 교만함은 흉을 불러들이니 조심하고 겸손과 친절함을 놓지 않으면 좋겠다.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변덕스러움으로 주위사람을 힘들게 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덕도 심해지니 스스로 관리함이 필요하구나.

62년생 금전거래로 마음 상할 수 있으니 가까운 관계라도 금전거래는 하지말자. 믿고 있는 관계에서 신뢰에 금이 가는 것은 아주 사소함에서 시작되니 원인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 것일 것이다.

74년생 직장후배로 인해 기분 상할 수 있는 날이구나. 하극상에 가까운 일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덕을 쌓은 이라면 극복하겠으나 그렇지 못한 이는 속상함이 클 수 있겠구나.

86년생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이니 계획한 것이 있다면 일단 행하고 보자. 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부터하고 망설이다 시간만 허비하진 말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젊은이들의 사고나 생각도 수용해보는 날이 되자. 늙은 이의 고리타분함으로 보이지 않게 젊은 사고도 이해해 보고 현재의 트렌드도 살펴보며 공감하는 시간이 되어보자.

63년생 실물수 우려되니 조심해야 하겠구나. 문단속에 신경쓰고 늘 가까이 지니던 물건의 분실도 우려되니 집중하자.

75년생 돈을 쓰고도 인사를 듣지 못하는 일은 만들지 말자. 옹졸함을 보여 돈을 쓰고도 인사받지 못하게 하지 말고 쓸땐 과감하게 지출함으로 배포 큰 모습을 보여주자.

87년생 미련이 남는 날이구나. 말에도 남고 행한 행동들에도 미련이 남을 날이니 신중하고 차분함을 유지하자.

용띠
용띠

 

52년생 되로주고 말로 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에 내뱉은 상대의 험담으로 곤욕을 치룰 수도 있는 날이다. 남의 말은 언제라도 함부로 해서는 안될 것이다.

64년생 마음의 안정이 잘되지 않는 날이니 허전함이나 외로움이 밀려드는구나.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자아의 존재감에 의문이 드는날이다. 기도로 답을 찾아가고 스스로 존재의 의미를 세워보는 날이 되자.

76년생 잡념이 많으니 집중이 잘 되지 않는 날이구나. 운전시 한눈팔다 사고를 당할 수도 있으니 집중해야 할 날이다.

88년생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딱 좋은 시기인 것이다. 섣부른 포기를 하지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임해보자.

뱀띠
뱀띠

53년생 과하지 않게 다스리는 것은 진정한 삶의 지혜이다. 식탐으로 탈이 날 수 있으니 음식에 욕심을 내지말자.

65년생 생각으로는 하룻밤에도 만리장성을 열 번이라도 지었다 허물수 있는 것이다. 작은 벽돌을 하나 들더라도 실천하고 행동하도록 하자. 생각이 많아지면 잡념이 되니 산만하기만 하고 실속은 없는 것이다.

77년생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니 어깨가 우쭐하는구나. 업무능력이 좋아지기도 하니 즐거운 날이다.

89년생 이기심으로 인해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구나. 친구나 연인과 이별할 수도 있으니 이기심에서 벗어나 보자.

말띠
말띠

 

54년생 명예를 드높이니 위상도 높아지는구나. 소인배의 행동에서 벗어나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는 시간이겠구나.

66년생 재산문제 등으로 가족간에 불화가 발생할 수 있는 날이구나. 얼마나 소중한지, 또 계속 볼 것인지를 냉철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78년생 현혹됨을 조심해야 하는 날이구나. 탐하지 말아야 할 것을 탐하게 되니 쉽게 현혹될 수 있는 것이다. 욕심을 내려두면 현혹됨도 그리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90년생 독단적인 행동으로 인해 주변의 시선이 따갑구나. 위아래를 구분하지않고 혼자 독단적인 행동을 하여 비난받을 수 있는 날이다. 서열과 지켜야 할 금도는 넘지않도록 하자.

양띠
양띠

55년생 어설픈 자랑질로 곤란에 처할 수 있는 날이구나. 작은 성취에 도취되어 말실수가 우려되니 평정심을 유지하고 우쭐댐을 자제하라.

67년생 사기나 사지 않아도 될 물건을 사는 등 속을 일이 많은 날이다. 탐심을 내려두고 과한 친절은 경계하도록 하자.

79년생 잘못한 일이 있다면 빠르게 인정하여 용서를 구하자.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핑계로 일관하는 것은 진실되지 못하며, 또다른 거짓으로 거짓을 덮게 되니 스스로도 진실이 뭔지 헷갈릴 것이다.

91년생 능력을 인정 받는 날이니 기쁘구나. 시기와 음해 등 주변의 시선 또한 따가울 수 있으니 자랑질은 하지말라.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부부가 힘을 합친다면 재물의 취득이 기대되는 시기로다. 의논하고 힘을 합칠 때 길함으로 이어지니 성취가 남다르겠구나.

68년생 만사가 여유로운 가운데 불현듯 외로움이 밀려드는 날이구나. 기도로 마음을 다스리거나 운동이나 집중할 수 있는 일들로 잊어보자.

80년생 쓸데없는 근심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구나. 문제의 해결은 닥쳤을 때 집중하여 해결하면 되니 너무 앞당긴 고민은 부질없다.

92년생 변동을 고민하게 되겠는데 신중함이 필요하구나. 어른들이나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보면 좋겠구나.

닭띠
닭띠

57년생 친구나 가까운 지인들과 사소한 오해로 반목할수 있는 날이다. 대화로 풀어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니 대화로 해결하자.

69년생 손실이 우려되는 날이니 조심스럽구나. 실물수나 파재의 운이 겹치니 조심해도 잃을 수가 있는 날이다. 마음을 비우고 집착하지 않는다면 얻고 잃음에 힘겹지 않을 것이다.

81년생 오전에 해결되지 못한 일은 오후가 되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다소 막힘이 있어 더디어도 헤쳐나가는 운세이니 정진하면 될 것이다.

93년생 서류로 하는 일에 실수가 우려되니 신중하고 꼼꼼히 살펴서 하자. 계약서 작성이나 업무적인 문서 처리 등에서 실수할 수 있으니 집중하라.

개띠
개띠

 

58년생 지출은 많아지지만 원활함도 뒤따르니 만사가 여유롭다. 부부간에 다툼이 다소 우려되니 지나친 간섭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날이다.

70년생 주위의 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의 손길을 청해야 하는 날이구나. 혼자 힘으로 다소 버거운 일을 해결해야 한다면 도움을 청하는 것이 빠를 것이다.

82년생 총명함이 오히려 해가되는 날이구나. 우직하지만 정도로 임하는 것이 힘겨워도 나을 것이다. 잔머리를 굴리다 제 꾀에 자신이 빠지는 경우를 당할 수도 있다.

94년생 피로누적으로 몸살을 앓거나 컨디션 난조로 다소 힘겨울 날이다. 집중해서 처리해야 하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구나.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거절하기 곤란한 부탁을 해오는 일이 발생할 수 있구나. 관계를 이어감에 단호함도 필요하니 기분좋게 거절해 보자. 거절 못해서 불편해지는 일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71년생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자. 업무가 많으니 자꾸 미루게 되겠지만 그날 일은 그날 처리하도록 하자.

83년생 투기나 투자를 권유받더라도 거절하는 것이 좋겠구나. 내실을 다지고 유지함이 좋을 날이니 경거망동하지 말자.

95년생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고민하는 날이구나. 연인의 친구를 마음에 두게되니 위태롭구나. 모두를 잃을 수 있으니 탐심은 내려두도록 하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