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문화 이해 높여”
계명문화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문화 이해 높여”
  • 윤부섭
  • 승인 2019.04.14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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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사업
14일계명문화대학
계명문화대학교가 2019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계명문화대학은 최근 한국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간 교류와 문화체험을 지원하는‘2019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해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간의 교류활동을 지원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문화, 역사,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4월말까지 재학 중인 한국학생과 외국인 학생 각 40명씩 총 8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10명을 1개의 팀(한국학생 5명, 외국인 학생 5명)으로 8개팀으로 구성해 5월부터 10월까지 세계적 이슈인 환경을 주제로‘보고 듣고 체험하는 에코여행’,‘글로벌 그린리더 양성을 위한 환경감수성 채우기’, ‘한국 전통힐링음식 만들기’등의 글로벌 그린리더의 자질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참가학생들이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환경감수성 향상으로 글로벌 그린리더의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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