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4월 18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 대구신문
  • 승인 2019.04.1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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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053-561-4984)

4월 18일 목요일

(음3월14일 을유일)

쥐띠
쥐띠

 

48년생 믿음이 있다면 호기로운 배짱을 행하여 보자. 신중한 판단 속에 확신이 든다면 배짱있게 행함이 필요한 날이다.

60년생 희망의 끈을 놓지않을 때 반전의 기회도 오는 것이다.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은 아닌 것이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72년생 계절의 변화 속에 감기 등 작은 병고로 고생할 수 있는 날이구나. 무리한 일정을 이어가거나 과로로 힘겨울 수 있으니 휴식이 필요하다.

84년생 아쉬운 소리를 하더라도 급한 불은 끄고 보는 것이다. 어른들에게 부탁하는 편이 빠를 것인데 편한 사람이 있다면 도움을 요청해보자.

소띠
소띠

49년생 미련이 남으니 쉽게 놓지 못하는구나. 사람과의 관계나 추진하던 일 등, 놓아야 하는 상황인데도 미련으로 인해 고민스럽구나. 놓을 것은 빠른 편이 좋을 것이다.

61년생 급하게 먹은 떡은 체하기 마련이다. 빠른 결과를 얻고자 편법으로 성취하려 하지 말라. 더디어도 원칙을 지켜감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들 것이다.

73년생 사공이 많으니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구나. 의견이 하나로 모아지지 못해 결론을 내기 힘든 시간이구나.

85년생 인연은 생각지 않게 다가오는 것이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도 찾아온 인연은 소중한 것이니 받아들여 보자.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나이가 든다는 것은 직관이 발달하여 삶의 깊이를 보는 눈이 발달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아집에 빠지기도 쉽다. 아집에 빠져 자식들이나 아랫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어 보자.

62년생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우울한 날이겠구나. 실패했던 기억이나 큰 실수를 했던 일 등, 마음 속에 담아둔 무거운 짐들이 되살아나니 마음도 무겁다. 현재가 중요하고 지금 자신의 모습에 얼마나 충실한가가 필요한 것이니 과거에 머물러 있지 말자.

74년생 소신을 지켜간다는 것은 조직 사회에서 쉽지 않은 일이다. 외로움을 감내하더라도 소신은 지켜가는 시간이 되어보자.

86년생 진심을 담은 위로가 힘겨움을 녹여줄 것이다. 주변에 힘겨워 하는 이가 있다면 진심을 담은 위로의 말을 건내주는 시간이 되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행복은 작은 기쁨에서 시작되어 가는 것이니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보자. 이미 당신은 행복한 것 인지도 모를 일이다.

63년생 생각지 못한 유혹이 찾아드는 날이니 심지를 굳게 하자. 사람이나 일 등 솔깃하고 마음 흔들리는 제안들이 올 수 있는 날이다. 모든 번뇌는 욕심에서 시작하는 것이니 욕심을 내려두는 시간이 되자.

75년생 보무도 당당하게 행함에 망설임 없이 하여보자. 우유부단함이나 망설임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믿음을 가지고 행하라.

87년생 분란을 만드니 주변이 소란하구나. 사람으로 인해 분란이 드는 날이니 몸가짐을 바로하고 언행에 주의함이 필요하다.

 

용띠
용띠

 

52년생 망망대해에 풍랑을 만난 조각배의 신세구나. 위태로움과 막막함이 드는 날이니 귀인의 도움이 절실하다. 구하면 얻어질 것이니 간절히 기도하며 지내보자.

64년생 끊이지 않는 구설시비로 고민한다면 자신을 먼저 둘러보자. 모든 것의 결과에는 원인이 있는 법이니 되돌아 살펴 원인을 해결코자 노력해보자.

76년생 부당한 일은 행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에 감정을 소모할 필요가 없는 것이니 마음을 다져 옳지 않음과는 타협하지 않도록 하자.

88년생 들어오는 재물은 있으되 모으기 힘드니 이 일을 어찌할꼬. 사치나 허영심이 문제가 아닌지 살펴보고 검소함을 지켜가보자.

 

뱀띠
뱀띠

 

53년생 서방으로 재물이 비치니 행하면 얻으리라. 집안에 있기보단 바깥활동으로 보내면 좋을 날이다. 서쪽이 길하구나.

65년생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형국이 되겠구나. 성취를 위해 달려 보았지만 한발 늦거나 경쟁자에게 밀릴 운세이다. 내실을 다지며 현상 유지가 필요하니 무리하게 행하지 않음이 좋겠구나.

77년생 간절함은 태산도 움직이게 할 것이니 하고자 한다면 이룰 것이다. 미리 앞세운 걱정으로 위축되지 말고 열정과 용기로 임하면 뜻하지 않은 귀인의 도움이 기대되고 하늘이 돕는구나.

89년생 손재수나 실물수 등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구나.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소중한 물건의 분실 등이 우려되니 집중하자.

말띠
말띠

54년생 역마가 발동하는 날이라 바깥활동을 하거나 움직일 일이 많구나. 바깥 활동이 유리한 날이 아니니 조심스럽다. 매사 신중하고 긴장하여 사고수 등을 조심하도록 하자.

66년생 순간의 욱하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 후회할 수 있는 날이구나. 평소에 잘 참던 이도 감정이 격해질 수 있는 날이니 사람을 대함에 참을 인을 새기며 참고 또 참아보도록 하자.

78년생 문상을 갈 일이 생긴다면 음식을 조심하도록 하자. 작은 병고나 주당 등으로 고생할 수 있는 날이니 신중하도록 하라.

90년생 식록에 풍족함이 드는 날이니 기쁠 날이다. 풍요함이 들어오니 만인에 베풀어 함께 나눔으로 복덕을 쌓아가자.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식사라도 대접하는 날로 만들어 보자.

 

양띠
양띠

 

55년생 바쁜 발걸음으로 행하지만 얻음은 다소 부족하겠구나. 성취함은 따를 것이니 감사하고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보도록 하자.

67년생 '오얏나무 아래에선 갓끈을 고쳐 쓰지마라' 했듯이 남에게 의심받을 행동이나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괜한 일로 의심을 받거나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있음이다.

79년생 재성이 문앞에 당도하니 횡재수가 보이구나. 재물운이 상승하는 시기이니 복권 구매를 해보거나 그동안 못받은 돈을 돌려받고자 전화라도 해보자.

91년생 업무의 과도함이 느껴지니 힘겨울 날이구나. 동료의 몫까지 대신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힘겹다.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체력이 바닥을 드러내는구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할동은 적당히 하고 휴식으로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구나.

68년생 기도로 마음을 다스리며 평정심을 유지하면 좋을 날이다. 매사에 장애가 많으니 나아가려 해도 쉽지 않은 때이다. 문서계약 등은 신중함이 필요하며 다음으로 미룰 수 있으면 미뤄보자.

80년생 오전은 힘겹지만 오후부터는 풀려갈 운세이다. 힘겨움에 포기하려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임해보자.

92년생 남의 일을 해도 자신의 일처럼 주인의식을 가져보자. 집중되지 않음으로 일에 재미를 찾지 못하니 의욕이 떨어지겠구나.

 

닭띠
닭띠

 

57년생 투자를 권유받더라도 참아야 하는구나. 귀가 솔깃한 투자 유혹에 현혹되기 쉬운 날이다. 금전손실을 불러오니 참는 것이 돈을 지키는 것이 될 것이다.

69년생 오지랖으로 인해 곤욕을 치룰수 있는 날이니 남의 일은 강건너 불구경하듯 모른척 넘어가야 좋을 날이다.

81년생 여자를 조심하자. 여자로 인한 흉살이 찾아드니 술자리를 함께 하거나 밤늦은 시간의 만남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93년생 그림의 떡인데 잡으려 하니 잡을 수가 없구나. 원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닌 것을 탐하여 허망함이 찾아드는구나.

 

개띠
개띠

58년생 자존심을 세우다 실리를 잃을 수 있으니 실리를 취하기 위해 자존심은 잠시 내려두는 날이 되어보자.

70년생 외면할 수 없는 부탁을 듣게되니 곤란하구나. 거절하기 힘든 상대가 어려운 부탁을 해오는 날이 되겠다. 정도에 어긋나지 않다면 흔쾌히 들어주고, 책임지기 힘든 부탁은 예의있는 거절로 뒷통수는 따가워도 체면은 지켜보자.

82년생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고 행하는 것들이 운수대통이라 막힘없이 여유로울 날이구나.

94년생 미루었던 계획을 실천해 보는 날이 되자. 판단력이나 집중력이 높아지는 날이니 성과가 좋을 날이구나. 사람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는 것도 해보면 좋을 날이다.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느긋함이 필요한 날이니 조바심을 내지 않아야 하겠구나. 급한 마음에 실수를 할 수도 있고 다그침으로 다른 이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는 날이니 느긋함으로 임함이 좋을 날이다.

71년생 컨디션이 나빠지니 휴식이 필요한 날이구나. 밤늦은 음주약속은 미루거나 빠른 귀가로 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83년생 경쟁이 심해지지만 우뚝설 수 있으니 자신있게 부딪쳐보자. 열정으로 임하면 능히 헤쳐 나갈 것이니 지레 겁먹지는 말자.

95년생 어깨 두드려주는 고마움에 힘겨움도 풀려간다. 힘들고 지치는데 친구나 연인의 진심어린 위로로 힘을 얻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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