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남편과 ‘아내의 맛’ 합류
조안, 남편과 ‘아내의 맛’ 합류
  • 승인 2019.04.23 2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나-류필립 부부는 MBN ‘모던패밀리’ 출연
TV조선 부부 예능 ‘아내의 맛’은 배우 조안(사진)이 IT계열 CEO 남편 김건우 씨와 23일 방송부터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 부부는 2016년 10월 결혼했으며, 김건우 씨의 방송 출연은 처음이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밤이 시작되면 활발하게 활동하고, 밤이 끝나면 잠드는 ‘올빼미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한 차례 일상을 공개했던 가수 미나-류필립 부부는 이번에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미나와 류필립은 최근 연극배우로 변신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미나는 5월 연극 ‘라 쁘띠뜨 위뜨’의 주인공으로 나서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자로 변신한다. 류필립은 최근 연극 ‘사랑해 엄마’를 마쳤다.

두 사람의 모습은 다음 달 중순부터 만날 수 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