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公, 대구·경북서 신입사원 26명 채용
道公, 대구·경북서 신입사원 26명 채용
  • 최열호
  • 승인 2019.05.0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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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지역인재 채용목표제 실시
한국도로공사가 2019년 상반기 신입(인턴)사원 158명을 채용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인재는 26명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당초 상반기 신입사원으로 149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이전지역 합격인원 비율이 목표(2019년 기준 21%)에 못 미쳐 부족한 인원만큼 추가 선발하는 ‘이전지역인재 채용목표제’에 따라 지역인재 9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상반기 공채에는 역대 최다인 1만4천980명이 지원해 최초 선발예정 149명 대비 평균 100.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천=최열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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